약물로 집유받은 SK 3세, 5년만에 SK복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SK그룹 창업주 일가 3세 최영근 씨가 5년 만에 SK그룹에 복귀했다. 그는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문화·예술 관련 활동을 기획하고 관리한다. 전공과 경력에 맞춰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 SK그룹 창업주 일가 3세 최영근 씨가 5년 만에 SK그룹에 복귀했다.
- 최씨는 SK㈜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며 문화·예술 활동을 기획하고 관리한다.
- 최씨는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 졸업자로, 전공과 경력에 맞춰 배치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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