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 7이닝 2실점 패배→경기 후 특타, 설종진 감독 “벌칙 아니라 더 잘하기 위한 훈련” [오!쎈 고척]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알칸타라가 7이닝 2실점으로 패배했고, 경기 후 설종진 감독이 특별 훈련을 실시했다. 설종진 감독은 이 훈련이 벌칙이 아니라 더 나은 성과를 위한 훈련이라고 밝혔다.
- 알칸타라 7이닝 2실점으로 패배
- 설종진 감독, 경기 후 특별 훈련 실시
- 설종진 감독, 벌칙이 아닌 훈련이라고 설명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