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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원잠 국내건조 美와 합의까진 안 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원자력 추진 잠수함의 국내 건조가 미국과 완전히 합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국내 건조가 비용과 기술적 측면에서 효용성이 높다고 강조하며, 한국의 일관된 입장은 국내에서 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 안규백 국방부 장관, 원자력 추진 잠수함 국내 건조가 미국과 완전 합의되지 않았다고 밝힘
  • 국내 건조는 비용과 기술적 효용성 측면에서 우수하다고 강조
  • 한국의 일관된 입장은 국내에서 원잠을 제작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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