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시아 최초 4골 폭발 ... 죽음의 F조서 튀니지 완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일본은 21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4대0으로 완파하며 아시아 최초로 4골을 기록했다. 이는 1930년 이후 96년 만에 치러진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 경기였다.
- 일본, 월드컵 1000번째 경기서 튀니지 4대0으로 완파
- 아시아 국가 최초로 월드컵에서 4골 기록
- 1930년 이후 96년 만에 치러진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 경기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