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희귀 질환 ‘미소포니아’ 고백..“큰 소리 나면 쓰러져” (‘데이앤나잇’)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가수 심수봉이 희귀 질환 '미소포니아'를 앓고 있음을 고백했다. 이 질환은 큰 소리에 민감해 소리를 듣기 어려운 병이다. 중학생 때 친구들의 놀림으로 진단받았다고 밝혔다.
- 심수봉, 희귀 질환 '미소포니아' 고백
- 큰 소리에 민감해져 소리를 못 듣는 병
- 중학생 때 친구들의 놀림으로 진단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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