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자 모자라는데 고위직은 넘쳐나… ‘가분수 선관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선거관리위원회는 고위직 비율이 높아 실무자 수가 부족한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외부 통제를 받지 않는 관행으로 인해 예산 협의 없이 고위직을 확대해 왔다.
- 선거관리위원회는 중간 관리직과 고위직 비율이 높아 실무자 수가 부족하다.
- 고위직 확대는 수십 년간의 관행으로, 외부 통제를 받지 않는다.
- 지난해 감사원 지적을 받았으나 예산 협의 없이 고위직 자리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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