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 회장 “AX는 선택 아닌 최우선 과제… 혁신적 변화 지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 주도로 AI 전환(AX)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CEO AI 아카데미를 통해 AI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 교육은 매주 주말 계열사 CEO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 신동빈 롯데 회장, AI 전환(AX)을 최우선 과제로 삼음
- 롯데그룹, CEO AI 아카데미 통해 AI 혁신 드라이브 추진
- CEO AI 교육은 매주 주말 계열사 CEO 50여 명 대상으로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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