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못 버텨”…경총,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화 요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차등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음식점업 등 일부 업종은 최저임금을 감당하기 어려운 것으로 지적되었다.
-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차등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음식점업 등 일부 업종은 최저임금을 감당하기 어려운 것으로 지적되었다.
- 보고서에서는 취업자 1인당 부가가치, 중위임금 대비 최저임금 수준 등을 근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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