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제네바 아닌 뷔르겐슈토크”... 종전 서명식, 유명 휴양지서 열린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서명식이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열리게 되었다. 기존 예정지인 제네바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졌으나 보안 등을 이유로 장소가 변경되었다.
-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서명식이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열린다
- 기존 예정지인 제네바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졌으나 보안 문제로 장소가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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