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순희 기태X백예슬, 부산 광안리서 ‘걸어다니는 버스킹’ 성료.."차트인 감사 선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순순희 기태와 백예슬이 부산 광안리 해변에서 이동형 버스킹을 열어 시민들과 소통했다.
- 순순희 기태와 백예슬이 부산 광안리 해변에서 '걸어다니는 버스킹'을 진행했다.
- 이번 버스킹은 고정된 무대가 아닌 이동하며 진행된 이색 공연이다.
- 공연은 시민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감성 보컬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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