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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건 미팅 몰린 바이오USA…달라진 K바이오 협상 테이블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바이오USA 개막 첫날, 한국 바이오 기업 부스에 글로벌 빅파마와 투자자들이 몰리며 수백 건의 미팅이 진행되고 있다. 주요 기업들의 사전 미팅 규모는 이미 수백 건 수준이다.

  • 바이오USA에서 한국 바이오 기업 부스에 글로벌 빅파마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롯데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팜 등 주요 기업의 사전 미팅 수는 수백 건에 달한다.
  • 바이오USA 개막 첫날, 한국 바이오 기업의 협상 테이블이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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