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12명 압수수색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6·3 지방선거 투표 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12명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은 24일에 진행되었으며, 본부장은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이다.
- 6·3 지방선거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수사 중인 검·경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12명 압수수색
- 압수수색은 24일 진행됨
-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이 본부장을 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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