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밴스, 무박 2일 18시간 협상... “이란, IAEA 핵사찰단 수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 부통령 밴스는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검사관들을 다시 초청하기로 동의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 영구 종식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밴스는 20일 스위스에서 이란과 18시간 협상을 진행했으며, 많은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 미국 부통령 밴스, 이란이 IAEA 검사관 초청 동의 발표
- 20일 스위스에서 18시간 협상 진행
- 이란의 핵 프로그램 영구 종식 첫걸음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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