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정상회의 누가 가나... 체코 대통령·총리, 법정까지 간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체코 대통령과 총리가 나토 정상회의 참석자 문제로 소송전에 돌입했다. 주도권을 놓고 갈등을 겪은 두 정치인은 헌법재판소까지 갔다.
- 체코 대통령과 총리가 소송전에 돌입했다.
- 나토 정상회의 참석자 문제로 주도권 다툼을 벌였다.
- 헌법재판소까지 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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