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87% “최저임금 부담”…직원 줄이고 사장 더 일했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소상공인 87%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경영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직원 수를 줄이고 사장이 더 일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 소상공인 87%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경영 부담을 느꼈다
- 응답자의 87%는 최저임금이 경영에 부담을 주다고 답했다
- 커피 전문점, 제조업, 이·미용업에서 부담이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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