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42세 임신 소식 중 무한 감동.."작은 배려가 큰 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배우 이다해가 42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여행 중 받은 배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임산부 배지를 공개하고 한국과 일본에서의 배려에 감사함을 밝혔다.
- 이다해, 42세 임신 소식 전하며 감사 인사
- 임산부 배지와 일본에서 받은 배려에 감사 표현
- SNS에 여행 중 느낀 작은 배려에 대한 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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