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서 대미 신뢰도 바닥… 호주선 “美보다 中이 더 중요”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의 주요 동맹국인 호주에서 미국보다 중국과의 관계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여론이 처음으로 과반을 차지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이후 미국의 대외정책에 대한 불신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로위연구소의 2026년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1%가 중국과의 관계를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
- 호주에서 미국보다 중국과의 관계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여론이 과반을 차지했다.
- 미국의 대외정책에 대한 불신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 로위연구소의 2026년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1%가 중국과의 관계를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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