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부상 대체 외인도 부상 이탈인가, 로젠버그 3이닝 조기강판…‘5연패’ 키움, 선발진 비상 걸렸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키움 투수 로젠버그가 3이닝 만에 부상으로 경기를 중단했고, 키움은 롯데전에서 패배하며 5연패를 기록했다. 선발진에 문제가 생겼다.
- 키움 선발 투수 로젠버그가 3이닝 만에 부상으로 강판됐다.
- 로젠버그는 20일 롯데전에서 5피안타 3실점으로 패배를 기록했다.
- 키움이 5연패를 기록하며 선발진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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