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쇄신, 개헌보다는 독립적 감사 기구가 현실적”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을 지적하며 국정조사에 나선다. 국정조사는 45일간 진행되며 선관위의 관리 체계와 부정선거 가능성 등을 조사한다.
-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선거관리위원회를 '갈라파고스'라고 비판함
-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선관위의 비리·부실을 조사할 예정
- 국정조사는 8월 1일까지 45일간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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