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분의3 크기 카리브해 섬, 역대 출전국 중 가장 작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퀴라소는 월드컵 출전국 중 가장 작은 인구와 국토를 가진 국가로, 서울의 4분의 3 크기의 섬나라이다.
- 퀴라소는 월드컵 출전국 중 인구가 가장 적다(약 15만8000명)
- 국토 면적은 444㎢로 서울의 4분의 3 크기이다
- 2011년 FIFA에 가입해 A매치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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