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7단지 재건축 첫 관문 넘었다… 최고 49층·3500가구 추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7단지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재건축 사업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 이 단지는 최고 49층, 3500가구 규모로 재건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원구는 12일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통보했다.
- 상계주공7단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 획득
- 최고 49층, 3500가구 규모 재건축 계획
- 노원구, 12일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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