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KB는 축소, DB·현대는 확대… 엇갈린 美 보험 성적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 시장에서 삼성화재와 KB손해보험은 사업을 축소하거나 철수하고, DB손해보험과 현대해상은 현지화 전략을 통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 삼성화재와 KB손해보험은 미국 시장에서 사업을 축소하거나 철수하고 있다.
- DB손해보험과 현대해상은 현지화 전략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2년 말 기준 미국에 지점 또는 법인을 둔 국내 보험사는 3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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