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이집트 월드컵 역사 바꿨다...뉴질랜드전 1골 1도움 "모두에게 위대한 성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살라의 1골 1도움으로 이집트는 92년 만에 월드컵 첫 승을 거두었다.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뉴질랜드를 3-1로 이겼다.
- 살라, 뉴질랜드전 1골 1도움으로 이집트 월드컵 역사 바꿈
- 이집트, 92년 만에 월드컵 첫 승 달성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뉴질랜드 3-1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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