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X파일] 330m 짜리 성벽같은 아파트 대문…‘위화감’과 ‘랜드마크’ 사이 문주 논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인천 서구에 위치한 대규모 아파트의 정문이 330m 길이의 문주로 구성되어 있어 '위화감'과 '랜드마크'로 갈리며 논란이 일고 있다.
- 인천 서구 왕길동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 '신검단 로열파크시티Ⅱ'의 정문이 330m 길이의 문주로 구성되어 있다.
- 문주는 커뮤니티 라운지 입구에서 상가 끝 지점까지 이어지며, 걸어가는데 5분이 소요된다.
- 이 건물의 문주는 '성문'에 가까운 느낌을 주어 '위화감'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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