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출간 ‘인간 실격’ 초판 600만부 팔려… 한국에서도 돌풍 다자이 오사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사후 출간 소설 '인간 실격'이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초판은 600만부 이상 팔렸으며, 작가는 1948년 자살로 사망했다.
-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소설 '인간 실격'이 사후 출간되었다.
- 소설 초판은 60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
- 다자이 오사무는 1948년 6월 13일 자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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