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 6연패 탈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화 이글스가 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0-4로 승리하며 6연패를 탈출했다. 김경문 감독은 KBO 역대 4번째 20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는 817일 만에 1경기 멀티 홈런을 기록했다.
- 한화 이글스, 6연패 탈출
-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10-4 승리
- 김경문 감독, KBO 역대 4번째 20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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