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우주, 스파이크 흙 파내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는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으나 비로 인해 3-3 강우 콜드 무승부를 기록했다. 9회초 정우주는 비로 인해 마운드가 질퍽해지자 스파이크에 낀 흙을 파내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펼침
- 비로 인해 마운드가 질퍽해지자 정우주가 스파이크에 낀 흙 파내기
- 경기 중단으로 3-3 강우 콜드 무승부 기록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