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나, '예쁜 하트 선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영화 '그림자 아이'의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으며, 유나는 죽은 언니의 얼굴을 한 소녀를 연기한다. 영화는 수안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후 엄마와 재인을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 영화 '그림자 아이' 시사회 및 간담회가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 유나는 영화에서 죽은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을 연기한다.
- 영화는 3년 만에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수안이 엄마와 재인을 만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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