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영 '밝은 미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수영이 참가자들과 함께 코스를 달릴 예정이며, 대회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 수영이 대회에 참가해 코스를 달릴 예정이다.
- 대회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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