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정함 뽐내는 박소이-유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박소이와 유나가 영화 '그림자 아이' 시사회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 영화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수안이 변한 엄마와 죽은 언니의 얼굴을 한 소녀와 마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 박소이와 유나가 영화 '그림자 아이' 시사회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 영화 '그림자 아이'는 수안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후 변한 엄마와 죽은 언니의 얼굴을 가진 소녀와 마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영화는 감독 유은정이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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