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경문 감독, '이민우 수고했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10-4로 물리치며 6연패를 끊었다. 김경문 감독은 KBO 역사상 4번째로 20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고,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는 817일 만에 1경기 멀티 홈런을 기록했다.
- 한화 이글스, 6연패 탈출
- 김경문 감독, KBO 역대 4번째 20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 요나단 페라자, 817일 만에 1경기 멀티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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