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5000명 청년의 창업 꿈 망쳐 놓고 총리로 간다는 장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5000명 청년의 창업 꿈이 훼손된 상황에서 장관이 총리로 승진하자 사설에서 비판이 제기되었다.
- 5000명 청년의 창업 꿈이 훼손되었다
- 장관이 총리로 승진했다
- 사설에서는 이 결정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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