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차 ‘차가운 평화’ 주장에 반박 잇달아… “한국엔 뜨거운 위험 초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빅터 차 전략국제문제연구소 한국 석좌가 북한 비핵화는 단기 달성 어려운 목표라며 미국이 북한과의 '차가운 평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이에 반박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반론에서는 한미 동맹 간 신뢰 훼손과 지역 내 핵에 대한 불안 증가를 우려하며 미국의 국익에 해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빅터 차, 북한 비핵화는 단기 달성 어려움으로 '차가운 평화' 주장
- 한미 동맹 신뢰 훼손 및 지역 핵 불안 증가 우려
- 차 석좌, 조지 W. 부시 정부 시절 미·북 협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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