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소아·응급 의료사고, 국가가 최대 18억원 배상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보건복지부는 20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을 시작하며, 분만·소아·응급 의료사고 시 국가가 최대 18억원을 배상한다. 의료기관은 25일부터 보험 가입 신청을 받는다.
- 보건복지부, 20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 본격 추진
- 분만·소아·응급 의료사고 시 국가가 최대 18억원 배상
- 의료기관, 25일부터 보험 가입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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