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줄이기위해 다 판다" 태영건설, 본사·골프장 이어 호텔 부지 매각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태영건설이 서울 금천구 옛 노보텔 호텔 부지를 매각하며 워크아웃 졸업을 위한 재무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채권단 평가에서 2년 연속 B등급을 받았다.
- 태영건설, 서울 금천구 옛 노보텔 호텔 부지 매각
- 워크아웃 졸업 목표로 재무 개선 작업 진행
- 채권단 평가 2년 연속 B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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