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뒤덮은 방탄소년단 ‘더 시티’, 20만명 다녀갔다…지역 상생 축제 완성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부산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더 시티' 축제가 20만명이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는 데뷔 13주년 기념으로 도시 전체를 페스티벌로 변환한 지역 상생 축제였다.
- 방탄소년단의 '더 시티 부산' 축제가 20만명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 '더 시티 부산'은 방탄소년단 데뷔 13주년 기념으로 부산 도시 전체를 페스티벌 무대로 전환했다.
- 축제는 방탄소년단의 신보 '아리랑'의 서사와 메시지를 부산 핵심 거점에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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