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안타-안타-안타-고의4구...'손바닥 수술' 롯데 독립리그 육성신화 5출루 대활약, 1군 복귀 기지개 켠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롯데 내야수 박찬형이 퓨처스리그에서 4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1군 복귀를 알렸다. 부상 후 첫 3안타 경기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 박찬형, 22일 퓨처스리그 KT전에서 4타수 3안타 2타점 2볼넷 기록
- 손바닥 수술 후 복귀한 박찬형, 첫 3안타 경기에서 활약
- 롯데 육성신화의 주인공으로 1군 복귀 기지개 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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