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업계 “코스닥 서열화, 자금절벽 부른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벤처업계는 코스닥 개편안이 기술력 있는 기업을 저평가할 수 있어 제도 설계 속도 조절을 요청했다.
- 벤처업계는 코스닥 개편안이 기술력 있는 기업을 저평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정부의 코스닥 개편안에 대해 제도 설계의 속도 조절을 요청했다.
- 코스닥 서열화가 자금난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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