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이 오라고 연락해" 음바페, 감독설 일축하고 美 진출 가능성 '활짝'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킬리안 음바페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베컴의 연락으로 감독설을 일축하며, 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 기자회견에서 이와 같은 입장을 밝혔다.
- 음바페, 미국 MLS 진출 가능성 언급
- 베컴의 연락으로 감독설 일축
- 2026 월드컵 조별리그 기자회견에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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