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구심력·원심력이 빚어낸 '아리랑'의 완벽한 원형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방탄소년단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아리랑' 월드 투어 두 번째 날 공연에서 11만 명의 관객과 함께 거대한 진동을 만들어냈다. 공연은 기분 좋은 바닷바람 위에서 진행되었다.
- 방탄소년단,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아리랑' 월드 투어 두 번째 날 공연
- 11만 명 관객의 심장 박동이 거대한 진동을 만들었다
- 공연은 기분 좋은 바닷바람 위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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