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공장 24시간 돌려야하는데… “호남 전력 인프라로는 쉽지 않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에 반도체 공장을 지을 경우 호남 지역의 전력 인프라가 기가와트급 전력 공급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있다. 한빛 원전의 설계수명 만료도 리스크로 지적된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에 반도체 공장을 건설할 경우 전력 공급이 우려된다.
- 반도체 공장은 24시간 기가와트급 전력이 필요하지만 호남 전력 인프라로는 부족할 수 있다.
- 한빛 원전의 설계수명 만료가 전력 안정성에 리스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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