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회장의 선한 영향력...두산, 소방공무원+가족 1119명 잠실구장 초청한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두산 베어스는 16일 잠실구장에서 소방공무원과 가족 1119명을 초청해 '소방가족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소방관들의 헌신에 감사와 응원을 전하기 위한 이벤트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 박정원 회장의 선한 영향력으로 두산 베어스가 소방공무원과 가족 1119명을 잠실구장에 초청한다
- 두산 베어스는 16일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소방가족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 이번 행사는 소방관들의 헌신에 감사와 응원을 전하기 위한 이벤트로 3회째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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