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똑똑한 초1 딸 자랑..“머릿속에 있어서 책 버려도 된다고” (‘살림남’)[순간포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박정아가 '살림남'에서 초1 딸을 자랑하며 딸이 책을 외우고 있어 책을 버릴 수 있다고 말했다. 김용임은 박서진 집에 방문해 살림 꿀팁을 공개했다.
- 박정아, '살림남'에서 초1 딸 자랑
- 딸이 머릿속에 책을 외우고 있어 책을 버릴 수 있다고 말함
- 김용임이 박서진 집에 방문해 살림 꿀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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