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정경호 父' 남편 정을영♥ 위해 압구정에 '5층 건물' 지었다...역대급 내조 FLEX ('미우새')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박정수가 정경호의 아버지인 남편 정을영을 위해 압구정에 5층 건물을 지었다. 방송에서 그녀의 내조 클래스가 공개되었으며, 방송에 출연한 김승수, 김종민, 윤민수가 그녀의 집을 방문했다.
- 박정수가 정경호의 아버지인 남편 정을영을 위해 압구정에 5층 건물을 지었다.
- 방송에서 박정수가 제공한 내조 클래스가 공개되었다.
- 방송에 출연한 김승수, 김종민, 윤민수가 박정수의 집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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