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 “연어 술파티? 술 반입 절대 불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위증 혐의 국민참여재판에서 술 반입 사실이 없다고 증언했다.
- 박상용 검사, 연어 술파티 관련 증언
- 술 반입 사실 없다고 주장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위증 혐의 재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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