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찾은 李 “남북, 정전 넘어 평화 체제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재명 대통령은 바티칸에서 열린 미사 연설에서 남북 관계를 정전 상태에서 지속 가능한 평화 체제로 전환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반도 평화가 세계 평화로 이어지고, 세계 연대가 한반도 평화를 지지하는 선순환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 바티칸 방문 중 남북 평화 체제 구축 강조
- 정전 상태에서 지속 가능한 평화 체제로 전환 필요 언급
- 한반도 평화가 세계 평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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