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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19일 서명식 후 실무협상 돌입… 美협상단 밴스가 이끌듯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미국과 이란이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진행한 뒤 실무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미국 측은 밴스 부통령 등이, 이란 측은 갈리바프 의회 의장과 아라그치 외무장이 참여한다.

  • 미국과 이란이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서명 후 미국과 이란은 1차 실무 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 미국 측은 JD 밴스 부통령,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 재러드 쿠슈너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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