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는 없어”… 이란 입장과 배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가 부과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란의 입장과는 다른 것으로 보인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가 부과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 휴양지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중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이와 같은 입장을 밝혔다.
- 이 발표는 이란의 입장과는 다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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