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 “이란, 트럼프 생일 피하려 자정까지 기다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과 종전 합의가 겹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자정까지 합의를 미뤘다는 보도가 나왔다.
- 이란, 트럼프 대통령 생일과 종전 합의 겹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자정까지 합의 미룸
- 뉴욕타임스, 이란 측 관계자 두 명 인용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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