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 美 우파진영서 MOU 불만 표출… “트럼프의 항복”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 보수진영에서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에 불만이 표출되고 있다.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란의 관점이 미국의 주장과 다르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 미국 보수진영에서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 불만 표출
-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MOU 합의에 대해 우려를 밝힘
- 그레이엄은 이란의 관점이 미국 주장과 다르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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